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다섯번째 단계 : 헤더 태그 (header tag)
헤더 태그
< h1>< /h1>
< h2>< /h2>
< h3>< /h3>
< h4>< /h4>
< h5>< /h5>
< h6>< /h6>
헤더 태그는 검색엔진 최적화에 있어서 타이틀 태그 < title>< /title> 만큼이나 중요합니다.
< h1> 태그가 없다면 검색엔진 최적화와는 거리가 먼 사이트라고 해도 무관합니다.
검색엔진이 자신의 페이지를 자신이 원하는 키워드와 연관성 높은 페이지로 인덱스하길 원한다면 < h1> 태그를 반드시 키워드와 함께 사용하세요.
타이틀 태그가 인터넷 브라우저의 왼쪽 상단에 페이지의 제목을 나타내는 태그라면, 헤더 태그는 페이지 안에서 페이지의 제목을 나타내는 태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헤더태그가 없는 페이지는 제목이 없는 페이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검색엔진 최적화에 있어서 중요하고, 또 반드시 필요합니다.
외국의 사이트들은 거의 100% 헤더 태그가 페이지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게 < h1>< /h1>이 됐든 < h6>< /h6>이 됐던간에 꼭 있습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만든 사이트들을 들여다 보면 이 정말 중요하고 또 중요한 < h1>< /h1>태그를 찾기가 힘듭니다.
< h1>페이지 제목< /h1>
사실 위의 태그를 그대로 html파일에 넣어 브라우저로 본다면 별로 모양새가 좋지 않습니다.
글씨 사이즈가 크기만하고, 그렇다고 이쁘지도 않고, 폰트도 맘에 안들고..
하지만 stylesheet을 쓰면 간단하게 모양을 바꿀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 h1 style="font:0.75em/1.5 dotum times; color:#3d3d3d;">문서 제목< /h1>
위와같은 방법으로 < h1>태그를 작성한다면 마음대로 원하시는 모양을 낼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 h2>, < h3>, < h4>, ... 또한 위와같은 방법으로 모양을 낼수있구요,
style="..." <- 이부분을 .css 파일에 따로 보관하신다면 더 좋겠죠.
예)
--- style.css 의 작성 ---
h1 { font:0.75em/1.5 dotum times; color:#3d3d3d; }
--- page.html 의 작성 ---
< h1>문서 제목< /h1>
위와같이 작성하면, '문서 제목'이 너무 크지않고 적당한 크기로 이쁘게 나옵니다.
나머지 < h2>, < h3>, ... 태그들은 위의 < h1>태그와 같은 방법으로 스타일시트를 적용해서 부제목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페이지를 나타낼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를 선정해 < h1>< /h1> 태그사이에 넣으시고, 나머지 키워드들은 < h2>, < h3>.. 등등에 골고루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 title>< /title> 태그사이에 들어가는 문구를 그대로 < h1>< /h1> 태그에 똑같이 적용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2007년 3월 28일 수요일
2007년 3월 22일 목요일
검색엔진 최적화의 기본 : 검색엔진의 인덱스 방지기능 (robots.txt파일과 메타 태그)
검색엔진 최적화의 기본 : 검색엔진의 인덱스 방지기능 (robots.txt파일과 메타 태그)
검색엔진 최적화에 반드시 필요한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알아두시는게 좋습니다.
robots.txt은 로봇 제외 표준이라 불리며, 검색엔진 봇들로 하여금 사이트의 전체, 또는 특정부분의 접근을 제한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robots.txt파일은 검색엔진 봇들로 하여금 어떤 디렉토리는 인덱스가 가능하며, 어떤 디렉토리는 인덱스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검색엔진 봇들 또한 특정 사이트를 방문했을때, 이 robots.txt파일을 제일 먼저 찾게되며, 이 파일에 쓰여있는 내용에 대하여 절대 복종합니다.
robots.txt파일이 없어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검색엔진 봇은 모든것을 허용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입니다.
기본적으로 robots.txt파일은 최상위 디렉토리에 위치합니다.
예) http://www.bmlee.com/robots.txt
robots.txt파일의 생성
어려운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메모장 하나 열어서

위와같이 작성한 다음, 그냥 업로드 하면 끝입니다.
User-Agent: [스파이더 또는 봇(bot)의 이름]
Disallow: [제외할 디렉토리 또는 파일의 이름]
예를들어 모든 검색엔진 봇을 나타내려면 User-Agent: 뒤에 '*'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제외할 디렉토리또한 아무것도 없을때엔 :
User-Agent: *
Disallow:
반대로 어떠한 검색엔진도 자신의 사이트를 인덱스 하지 못하게 할경우 :
User-Agent: *
Disallow: /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를 붙이느냐 떼어내느냐에 따라 결과는 정 반대가 됩니다.)
특정 디렉토리와 파일을 제외시킬때 :
User-Agent: *
Disallow: /admin
Disallow: /images
Disallow: /secret.html
특정 검색엔진으로 하여금 인덱스를 금지 시킬때 :
User-Agent: Googlebot
Disallow: /admin
Disallow: /images
Disallow: /secret.html
구글봇으로 하여금 인덱스를 하게 하되 네이버봇으로 하여금 특정 디렉토리와 파일 인덱스를 금지 시킬때 :
User-Agent: Googlebot
Disallow:
User-Agent: Naverbot
Disallow: /admin
Disallow: /images
Disallow: /secret.html
특정파일의 로봇 인덱스 금지를 메타태그로 컨트롤 할수도 있습니다.
< meta name="robots" content="index,follow">
(모든 로봇들이 허용되며 링크를 따라가도됨)
또는
<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follow">
(모든 로봇들이 인덱스는 하지말되 링크는 따라가게 만듬)
또는
< meta name="robots" content="index,nofollow">
(모든 로봇들이 인덱스는 하되 링크는 따라가지 못하게 만듬)
또는
<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nofollow">
(모든 로봇들이 인덱스도 허용되지 않으며 링크또한 못 따라가게 만듬)
< meta name="revisit-after" content="7 days"> (7일 후에 다시 방문할것)
위와같이 메타태그를 < head>와 < /head>사이에 끼워놓으면 됩니다.
name의 'robots'는 모든 검색엔진 봇을 의미하며, 특정 검색엔진만을 나타낼때에는 Googlebot, Msnbot, Naverbot과 같이 특정 봇의 이름을 써주시면 됩니다.
content의 'index' 또는 'noindex'는 인덱스를 하느나 마느냐,
'follow'는 페이지 내에 있는 링크들을 따라 가느냐 마느냐를 나타냅니다.
'follow'의 기능은 각각의 링크에서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에 자신의 페이지에 < a href=http://www.bmlee.com/>이병무의 개인 홈페이지< /a>라는 링크가 있을때, 로봇들이 이 링크를 따라가는것을 원치 않는다면
< a href=http://www.bmlee.com/ rel="nofollow">이병무의 개인 홈페이지< /a>
위와 같이 rel="nofollow" 를 < a> 태그안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참조 : http://www.robotstxt.org/
검색엔진 최적화에 반드시 필요한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알아두시는게 좋습니다.
robots.txt은 로봇 제외 표준이라 불리며, 검색엔진 봇들로 하여금 사이트의 전체, 또는 특정부분의 접근을 제한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robots.txt파일은 검색엔진 봇들로 하여금 어떤 디렉토리는 인덱스가 가능하며, 어떤 디렉토리는 인덱스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검색엔진 봇들 또한 특정 사이트를 방문했을때, 이 robots.txt파일을 제일 먼저 찾게되며, 이 파일에 쓰여있는 내용에 대하여 절대 복종합니다.
robots.txt파일이 없어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검색엔진 봇은 모든것을 허용한다는 의미로 받아 들입니다.
기본적으로 robots.txt파일은 최상위 디렉토리에 위치합니다.
예) http://www.bmlee.com/robots.txt
robots.txt파일의 생성
어려운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메모장 하나 열어서

위와같이 작성한 다음, 그냥 업로드 하면 끝입니다.
User-Agent: [스파이더 또는 봇(bot)의 이름]
Disallow: [제외할 디렉토리 또는 파일의 이름]
예를들어 모든 검색엔진 봇을 나타내려면 User-Agent: 뒤에 '*'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제외할 디렉토리또한 아무것도 없을때엔 :
User-Agent: *
Disallow:
반대로 어떠한 검색엔진도 자신의 사이트를 인덱스 하지 못하게 할경우 :
User-Agent: *
Disallow: /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를 붙이느냐 떼어내느냐에 따라 결과는 정 반대가 됩니다.)
특정 디렉토리와 파일을 제외시킬때 :
User-Agent: *
Disallow: /admin
Disallow: /images
Disallow: /secret.html
특정 검색엔진으로 하여금 인덱스를 금지 시킬때 :
User-Agent: Googlebot
Disallow: /admin
Disallow: /images
Disallow: /secret.html
구글봇으로 하여금 인덱스를 하게 하되 네이버봇으로 하여금 특정 디렉토리와 파일 인덱스를 금지 시킬때 :
User-Agent: Googlebot
Disallow:
User-Agent: Naverbot
Disallow: /admin
Disallow: /images
Disallow: /secret.html
특정파일의 로봇 인덱스 금지를 메타태그로 컨트롤 할수도 있습니다.
< meta name="robots" content="index,follow">
(모든 로봇들이 허용되며 링크를 따라가도됨)
또는
<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follow">
(모든 로봇들이 인덱스는 하지말되 링크는 따라가게 만듬)
또는
< meta name="robots" content="index,nofollow">
(모든 로봇들이 인덱스는 하되 링크는 따라가지 못하게 만듬)
또는
< meta name="robots" content="noindex,nofollow">
(모든 로봇들이 인덱스도 허용되지 않으며 링크또한 못 따라가게 만듬)
< meta name="revisit-after" content="7 days"> (7일 후에 다시 방문할것)
위와같이 메타태그를 < head>와 < /head>사이에 끼워놓으면 됩니다.
name의 'robots'는 모든 검색엔진 봇을 의미하며, 특정 검색엔진만을 나타낼때에는 Googlebot, Msnbot, Naverbot과 같이 특정 봇의 이름을 써주시면 됩니다.
content의 'index' 또는 'noindex'는 인덱스를 하느나 마느냐,
'follow'는 페이지 내에 있는 링크들을 따라 가느냐 마느냐를 나타냅니다.
'follow'의 기능은 각각의 링크에서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에 자신의 페이지에 < a href=http://www.bmlee.com/>이병무의 개인 홈페이지< /a>라는 링크가 있을때, 로봇들이 이 링크를 따라가는것을 원치 않는다면
< a href=http://www.bmlee.com/ rel="nofollow">이병무의 개인 홈페이지< /a>
위와 같이 rel="nofollow" 를 < a> 태그안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참조 : http://www.robotstxt.org/
2007년 3월 19일 월요일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네번째 단계 : 메타 태그(meta tag)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네번째 단계 : 메타 태그(meta tag)
우선은 메타태그들중 가장 중요한 'keywords'와 'description'에 대해서만 설명합니다.
나머지 태그들은 나중에 차차 설명드리겠습니다.
1. Keywords
예)
< meta name='keywords' content='PDA, 쇼핑몰, PDA 쇼핑몰, HP, ipaq, hx4700, HP iPaq hx4700, iPaq hx4700">
키워드는 해당 페이지를 잘 나태내는 단어들로, 페이지 안에서 비중이 높은 단어들로 선정하여 기호, 숫자, 영문, 한글 순으로 나열하고 ','로 구분을 합니다.
대략 10 에서 15개 정도의 키워드가 적당합니다.
간혹, 어떤 사이트 들은 메타 키워드 태그에 엄청나게 많은 키워드를 포함시켜 놓는데, 사실 이는 검색엔진 최적화에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태그 안에 들어가는 키워드들은 반드시 해당 페이지 내용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만약, 태그안에는 들어가 있지만, 페이지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검색엔진 봇(bot)은 이를 spam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또한 태그안에 같은 키워드가 중복되어있다면 이또한 spam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위의 예를 보게되면, 각각의 단어들로만 나누어 놓은게 아니라, 두단어를 한 묶음으로, 또 세단어를 한 묶음으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결과적으로 'PDA', '쇼핑몰', 'PDA 쇼핑몰'은 각각이 다른 세가지 키워드가 됩니다.
2. Description
예)
< meta name='description' content='PDA 쇼핑몰입니다'>
여기에는 해당 페이지의 내용을 요약해서 서술합니다.
검색엔진이 검색결과를 출력할때 페이지의 타이틀, url과 더불어 description의 내용이 출력됩니다.
검색엔진 결과에는 약 150자 정도만 표시되지만, 실제로 작성할때엔 200에서 250자 내외로 서술하면 됩니다.
반드시 메타 키워드에 사용한 키워드들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요점 :
- 메타 키워드 태그는 반드시 페이지의 내용과 관계가 있는 단어들로 구성한다.
- 메타 키워드 태그에 들어가있는 키워드들로 페이지의 타이틀 태그(< title>< /title>)를 작성한다.
- 메타 키워드 태그에 들어가있는 키워드들로 페이지의 메타 디스크립션 태그를 작성한다.
- 되도록이면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작성하지 않는다.
우선은 메타태그들중 가장 중요한 'keywords'와 'description'에 대해서만 설명합니다.
나머지 태그들은 나중에 차차 설명드리겠습니다.
1. Keywords
예)
< meta name='keywords' content='PDA, 쇼핑몰, PDA 쇼핑몰, HP, ipaq, hx4700, HP iPaq hx4700, iPaq hx4700">
키워드는 해당 페이지를 잘 나태내는 단어들로, 페이지 안에서 비중이 높은 단어들로 선정하여 기호, 숫자, 영문, 한글 순으로 나열하고 ','로 구분을 합니다.
대략 10 에서 15개 정도의 키워드가 적당합니다.
간혹, 어떤 사이트 들은 메타 키워드 태그에 엄청나게 많은 키워드를 포함시켜 놓는데, 사실 이는 검색엔진 최적화에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태그 안에 들어가는 키워드들은 반드시 해당 페이지 내용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만약, 태그안에는 들어가 있지만, 페이지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검색엔진 봇(bot)은 이를 spam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또한 태그안에 같은 키워드가 중복되어있다면 이또한 spam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위의 예를 보게되면, 각각의 단어들로만 나누어 놓은게 아니라, 두단어를 한 묶음으로, 또 세단어를 한 묶음으로 나누어 놓았습니다.
결과적으로 'PDA', '쇼핑몰', 'PDA 쇼핑몰'은 각각이 다른 세가지 키워드가 됩니다.
2. Description
예)
< meta name='description' content='PDA 쇼핑몰입니다'>
여기에는 해당 페이지의 내용을 요약해서 서술합니다.
검색엔진이 검색결과를 출력할때 페이지의 타이틀, url과 더불어 description의 내용이 출력됩니다.
검색엔진 결과에는 약 150자 정도만 표시되지만, 실제로 작성할때엔 200에서 250자 내외로 서술하면 됩니다.
반드시 메타 키워드에 사용한 키워드들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요점 :
- 메타 키워드 태그는 반드시 페이지의 내용과 관계가 있는 단어들로 구성한다.
- 메타 키워드 태그에 들어가있는 키워드들로 페이지의 타이틀 태그(< title>< /title>)를 작성한다.
- 메타 키워드 태그에 들어가있는 키워드들로 페이지의 메타 디스크립션 태그를 작성한다.
- 되도록이면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작성하지 않는다.
2007년 3월 15일 목요일
검색엔진 최적화의 기본 : 이미지와 플래쉬 (image와 flash)
검색엔진 최적화의 기본 : 이미지와 플래쉬 (image와 flash)
화려한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페이지는 검색엔진 최적화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웹디자이너들이 간혹 사이트 전체를 이미지 또는 플래쉬로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자의 눈을 즐겁게 하기위해 최대한 페이지를 화려하고 이쁘게 만든 사이트는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해서는 포기한 사이트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만약 사이트의 규모가 엄청크고, 웬만한 사람들이면 누구나 다 알고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 검색엔진 최적화에 신경을 쓰시는 분이라면 플래쉬와 이미지를 가급적이면 피해야 합니다.
intro 페이지를 플래쉬나 이미지로 만들지 마십시요.
비용도 비쌀뿐 더러 사람들이 검색엔진에서 찾기도 힘들것입니다.
플래쉬나 이미지로 페이지 전체를 덮을경우, 텍스트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게되며,
그 결과 검색엔진 봇(bot)들로 하여금 인덱스할 내용을 다 빼앗아 버리는 경우가 됩니다.
그래서 이미지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
< img src="pda.jpg" alt="HP iPAQ hx4700">
위와같이 alt 태그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엔 이미지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특히 플래쉬로 가동되는 메뉴 네비게이션은 검색엔진 최적화의 기준으로 봤을때 최악의 수준입니다.
플래쉬로 메뉴 네비게이션을 만들경우, 검색엔진 봇이 플래쉬 안에 들어있는 텍스트와 링크를 하나도 인식 못하게 되고
더 이상은 갈곳이 없다고 판단해서 그냥 돌아가게 됩니다.
메뉴 네비게이션은 되도록이면 텍스트로 만들어야 하며, 또 그렇게 해야지만 검색엔진 봇들이 링크를 인식하게 되고,
그 링크를 따라가서 그 다음 페이지를 인덱스 하게 됩니다.
화려한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페이지는 검색엔진 최적화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웹디자이너들이 간혹 사이트 전체를 이미지 또는 플래쉬로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자의 눈을 즐겁게 하기위해 최대한 페이지를 화려하고 이쁘게 만든 사이트는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해서는 포기한 사이트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만약 사이트의 규모가 엄청크고, 웬만한 사람들이면 누구나 다 알고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 검색엔진 최적화에 신경을 쓰시는 분이라면 플래쉬와 이미지를 가급적이면 피해야 합니다.
intro 페이지를 플래쉬나 이미지로 만들지 마십시요.
비용도 비쌀뿐 더러 사람들이 검색엔진에서 찾기도 힘들것입니다.
플래쉬나 이미지로 페이지 전체를 덮을경우, 텍스트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게되며,
그 결과 검색엔진 봇(bot)들로 하여금 인덱스할 내용을 다 빼앗아 버리는 경우가 됩니다.
그래서 이미지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
< img src="pda.jpg" alt="HP iPAQ hx4700">
위와같이 alt 태그를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엔 이미지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특히 플래쉬로 가동되는 메뉴 네비게이션은 검색엔진 최적화의 기준으로 봤을때 최악의 수준입니다.
플래쉬로 메뉴 네비게이션을 만들경우, 검색엔진 봇이 플래쉬 안에 들어있는 텍스트와 링크를 하나도 인식 못하게 되고
더 이상은 갈곳이 없다고 판단해서 그냥 돌아가게 됩니다.
메뉴 네비게이션은 되도록이면 텍스트로 만들어야 하며, 또 그렇게 해야지만 검색엔진 봇들이 링크를 인식하게 되고,
그 링크를 따라가서 그 다음 페이지를 인덱스 하게 됩니다.
2007년 3월 13일 화요일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세번째 단계 : 타이틀 태그(title tag)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세번째 단계 : 타이틀 태그(title tag)
타이틀 태그
< title>< /title>
타이틀 태그는 말 그대로 해당 페이지의 제목을 나타내는 태그 입니다.
또한 검색엔진이 해당 페이지를 인식하는데 있어 가장 비중있게 보는 태그입니다.
그러니 간단 명료하되 너무 길지 않아야 합니다.
사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정확하게 95자까지만 윈도우 타이틀에 나타내고 나머지는 잘라버립니다.
야후는 검색결과에 120자 까지 나타내지만, 구글은 정확하게 66자가 limit으로 66자 미만의 문구만 검색결과에 나타냅니다.
66자 이후의 글자는 '....' 이런식으로 나타내고 맙니다.
W3C - The TITLE element in HTML에는 title tag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The title should ideally be less than 64 characters in length.
That is, many applications will display document titles in window titles, menus, etc where there is only limited room."
그러니 타이틀 태그에는 64자 미만으로 정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타이틀 태그에는 문서의 제목과 함께, 페이지를 나타내는 키워드가 반드시 들어가야 하고,
문서 또한 타이틀 태그와 관련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이트의 경우 매 페이지마다 페이지의 내용이 무엇이든 전혀 상관없이 해당 사이트의 이름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검색엔진 최적화 기법으로 볼때 아주 좋지 않는 방법이며,
각각의 페이지가 검색엔진으로 부터 인덱스될 가능성이 적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차피 메인 페이지는 하나고, 내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만 검색되면 되는거 아니냐..'고 생각 하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시려면, 매 페이지가 각각의 형태로 자신의 사이트로 들어오는 입구가 될수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매 페이지마다 타이틀 태그는 항상 달라야 하며, 사이트의 이름은 문서의 제목보다 뒤에 위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PDA를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www.pda-shop.com에
HP의 iPAQ hx4700을 판매하는 페이지가 있다면,
앞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파일 이름은
www.pda-shop.com/hp_ipaq_hx4700.html 으로,
그리고 문서에 타이틀 태그를 단다면
< title>HP iPAQ hx4700 Pocket PC - PDA Shop< /title>
이런식으로 페이지의 제목과 키워드, 그리고 사이트의 이름을 간략한 형식으로 나타내는게 좋습니다.
'keyword spamming' 이라고...
관련된 키워드를 중복되게 타이틀 태그안에 집어넣을 경우엔
검색엔진으로부터 페널티가 적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같은 단어의 중복은 피하셔야 합니다.
타이틀 태그
< title>< /title>
타이틀 태그는 말 그대로 해당 페이지의 제목을 나타내는 태그 입니다.
또한 검색엔진이 해당 페이지를 인식하는데 있어 가장 비중있게 보는 태그입니다.
그러니 간단 명료하되 너무 길지 않아야 합니다.
사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정확하게 95자까지만 윈도우 타이틀에 나타내고 나머지는 잘라버립니다.
야후는 검색결과에 120자 까지 나타내지만, 구글은 정확하게 66자가 limit으로 66자 미만의 문구만 검색결과에 나타냅니다.
66자 이후의 글자는 '....' 이런식으로 나타내고 맙니다.
W3C - The TITLE element in HTML에는 title tag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The title should ideally be less than 64 characters in length.
That is, many applications will display document titles in window titles, menus, etc where there is only limited room."
그러니 타이틀 태그에는 64자 미만으로 정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타이틀 태그에는 문서의 제목과 함께, 페이지를 나타내는 키워드가 반드시 들어가야 하고,
문서 또한 타이틀 태그와 관련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이트의 경우 매 페이지마다 페이지의 내용이 무엇이든 전혀 상관없이 해당 사이트의 이름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검색엔진 최적화 기법으로 볼때 아주 좋지 않는 방법이며,
각각의 페이지가 검색엔진으로 부터 인덱스될 가능성이 적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차피 메인 페이지는 하나고, 내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만 검색되면 되는거 아니냐..'고 생각 하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시려면, 매 페이지가 각각의 형태로 자신의 사이트로 들어오는 입구가 될수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매 페이지마다 타이틀 태그는 항상 달라야 하며, 사이트의 이름은 문서의 제목보다 뒤에 위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PDA를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www.pda-shop.com에
HP의 iPAQ hx4700을 판매하는 페이지가 있다면,
앞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파일 이름은
www.pda-shop.com/hp_ipaq_hx4700.html 으로,
그리고 문서에 타이틀 태그를 단다면
< title>HP iPAQ hx4700 Pocket PC - PDA Shop< /title>
이런식으로 페이지의 제목과 키워드, 그리고 사이트의 이름을 간략한 형식으로 나타내는게 좋습니다.
'keyword spamming' 이라고...
관련된 키워드를 중복되게 타이틀 태그안에 집어넣을 경우엔
검색엔진으로부터 페널티가 적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같은 단어의 중복은 피하셔야 합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두번째 단계 : 키워드를 사용한 파일이름 설정 (keyword and file name)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두번째 단계 : 키워드를 사용한 파일이름 설정 (keyword and file name)
이전글에서 언급했듯이, 도메인의 이름과 더불어 디렉토리 이름 및 파일 이름 또한 검색엔진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예를들어 PDA를 파는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려고 할때, www.pda-shop.com 이라는 도메인을 선점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실제 www.pda-shop.com 은 이미 주인이 있을지도 모르고, 주인이 있다면 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 확인 안해봤습니다.)
PDA를 구매 하려는 구매자들은 인터넷 검색엔진에서 'PDA 쇼핑몰' 또는 'PDA 싸게 파는곳'.. 이런식의 키워드를 사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파일 이름또한 이런식으로 설정해 볼수 있습니다.
www.pda-shop.com/pda_쇼핑몰.html
내지는
www.pda-shop.com/pda_shopping_mall.html
index.html 페이지만 제외하고는 키워드가 들어가 있는 파일 이름으로 선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파일이름에 한글을 사용하고자 할때엔 인코딩을 UTF-8 으로 설정해서 저장해 주셔야 합니다.
www.pda-shop.com/1.html
www.pda-shop.com/list.html
이런식의 키워드와 별 관련이 없는 파일 이름 선정은 웬만하면 피하는게 좋습니다.
위의 형식보다는
www.pda-shop.com/pda_list.html
이런 형식을 권합니다.
특히 search engine bot들은
www.pda-shop.com/list.php?id=34&page=5
이런식의 다이내믹 링크들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굳이 다이내믹 링크를 써야 한다면 위의 예제와 마찬가지로 키워드를 포함한
www.pda-shop.com/pda_list.php?id=hp_ipaq_hx4700&page=5
이런 형식을 권합니다.
어떤사람들은 검색엔진에서 PDA 파는 쇼핑몰을 찾는 키워드 보다 특정 제품만을 찾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예를 들어 - HP iPAQ hx4700 같은 특정 제품)
그래서 '?id=34' 라는 간단한 형식보다는 '?id=hp_ipaq_hx4700' 같이 다소 복잡해보이고 귀찮더라도 정확한 제품명을 사용하는게 검색엔진 최적화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아파치를 사용하고, 설정변경이 가능하다면 (URLRewrite나 VHostAlias 모듈사용)
www.pda-shop.com/pda_list.php?id=hp_ipaq_hx4700&page=5
보다는
www.pda-shop.com/pda_list/hp_ipaq_hx4700/5
이런 형식을 최고로 추천합니다.
이전글에서 언급했듯이, 도메인의 이름과 더불어 디렉토리 이름 및 파일 이름 또한 검색엔진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예를들어 PDA를 파는 온라인 쇼핑몰을 만들려고 할때, www.pda-shop.com 이라는 도메인을 선점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실제 www.pda-shop.com 은 이미 주인이 있을지도 모르고, 주인이 있다면 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 확인 안해봤습니다.)
PDA를 구매 하려는 구매자들은 인터넷 검색엔진에서 'PDA 쇼핑몰' 또는 'PDA 싸게 파는곳'.. 이런식의 키워드를 사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파일 이름또한 이런식으로 설정해 볼수 있습니다.
www.pda-shop.com/pda_쇼핑몰.html
내지는
www.pda-shop.com/pda_shopping_mall.html
index.html 페이지만 제외하고는 키워드가 들어가 있는 파일 이름으로 선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파일이름에 한글을 사용하고자 할때엔 인코딩을 UTF-8 으로 설정해서 저장해 주셔야 합니다.
www.pda-shop.com/1.html
www.pda-shop.com/list.html
이런식의 키워드와 별 관련이 없는 파일 이름 선정은 웬만하면 피하는게 좋습니다.
위의 형식보다는
www.pda-shop.com/pda_list.html
이런 형식을 권합니다.
특히 search engine bot들은
www.pda-shop.com/list.php?id=34&page=5
이런식의 다이내믹 링크들을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굳이 다이내믹 링크를 써야 한다면 위의 예제와 마찬가지로 키워드를 포함한
www.pda-shop.com/pda_list.php?id=hp_ipaq_hx4700&page=5
이런 형식을 권합니다.
어떤사람들은 검색엔진에서 PDA 파는 쇼핑몰을 찾는 키워드 보다 특정 제품만을 찾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예를 들어 - HP iPAQ hx4700 같은 특정 제품)
그래서 '?id=34' 라는 간단한 형식보다는 '?id=hp_ipaq_hx4700' 같이 다소 복잡해보이고 귀찮더라도 정확한 제품명을 사용하는게 검색엔진 최적화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아파치를 사용하고, 설정변경이 가능하다면 (URLRewrite나 VHostAlias 모듈사용)
www.pda-shop.com/pda_list.php?id=hp_ipaq_hx4700&page=5
보다는
www.pda-shop.com/pda_list/hp_ipaq_hx4700/5
이런 형식을 최고로 추천합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첫번째 단계 : 키워드 설정과 도메인의 선점 (keyword and domain name)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첫번째 단계 : 키워드 설정과 도메인의 선점 (keyword and domain name)
요즘엔 사이트를 만들때 사이트의 디자인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검색엔진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에 신경을 상당히 많이 써야합니다.
사이트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검색엔진에서 자신의 사이트에 관련된 키워드를 입력했을때, 자신의 사이트가 뜨지 않는다면 디자인이 아무리 뛰어나고 좋은내용이 있다 하더라도 많은 양의 트래픽을 끌어오기가 힘듭니다.
어느 누구나 다 사이트를 만들기 전에 주제를 정할텐데, 가령 'PDA'를 파는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려고 'PDA'에 대한 사이트를 만든다고 가정해 봅시다.
우선, 검색엔진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사이트를 어떻게 찾게 될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 내가 직접 PDA를 산다면 어떠한 검색어를 사용해서 사이트를 찾을까?
- 다른 사람들은 어떠한 검색어를 사용해서 내 사이트를 찾게될까?
- 구글이나 야후에 'PDA'에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하면 어떠한 사이트들이 먼저 뜨는가?
- 다른 유명한 사이트들은 어떠한 키워드들을 사용하고 있는가?
위의 질문들을 생각해 본후 키워드 몇개를 설정합니다.
검색엔진에 가서 자신이 원하는 키워드를 쳤을때 자신의 사이트가 첫번째 페이지에 나온다면 그것보다 좋은것은 없겠죠.
하지만 현실은 치열하다 못해 아주 피가튀길 정도로 경쟁이 심합니다.
PDA에 관련된 사이트들이 이미 수천, 아니 수만개나 이미 만들어져 있고, 또 금전적인 이익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검색엔진 결과의 첫번째 페이지에 나오기위한 첫번째 단계는 바로 도메인의 설정입니다.
예를 들어 www.pda.com 이라는 도메인을 선점할수 있다면 아주 좋겠죠.
pda.com 처럼 좋은 도메인을 선점할수 없다고 해서 아무런 도메인이나 고르지 마세요.
www.pda.com 이 아니라면 www.pda-store.com 내지는 www.pda-market.com ...
이런식으로 자신의 사이트의 컨텐츠와 관련된 키워드가 포함된 도메인을 선택할것은 권유해 드립니다.
요즘엔 사이트를 만들때 사이트의 디자인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검색엔진 최적화(Search Engine Optimization)에 신경을 상당히 많이 써야합니다.
사이트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검색엔진에서 자신의 사이트에 관련된 키워드를 입력했을때, 자신의 사이트가 뜨지 않는다면 디자인이 아무리 뛰어나고 좋은내용이 있다 하더라도 많은 양의 트래픽을 끌어오기가 힘듭니다.
어느 누구나 다 사이트를 만들기 전에 주제를 정할텐데, 가령 'PDA'를 파는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려고 'PDA'에 대한 사이트를 만든다고 가정해 봅시다.
우선, 검색엔진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사이트를 어떻게 찾게 될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 내가 직접 PDA를 산다면 어떠한 검색어를 사용해서 사이트를 찾을까?
- 다른 사람들은 어떠한 검색어를 사용해서 내 사이트를 찾게될까?
- 구글이나 야후에 'PDA'에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하면 어떠한 사이트들이 먼저 뜨는가?
- 다른 유명한 사이트들은 어떠한 키워드들을 사용하고 있는가?
위의 질문들을 생각해 본후 키워드 몇개를 설정합니다.
검색엔진에 가서 자신이 원하는 키워드를 쳤을때 자신의 사이트가 첫번째 페이지에 나온다면 그것보다 좋은것은 없겠죠.
하지만 현실은 치열하다 못해 아주 피가튀길 정도로 경쟁이 심합니다.
PDA에 관련된 사이트들이 이미 수천, 아니 수만개나 이미 만들어져 있고, 또 금전적인 이익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검색엔진 결과의 첫번째 페이지에 나오기위한 첫번째 단계는 바로 도메인의 설정입니다.
예를 들어 www.pda.com 이라는 도메인을 선점할수 있다면 아주 좋겠죠.
pda.com 처럼 좋은 도메인을 선점할수 없다고 해서 아무런 도메인이나 고르지 마세요.
www.pda.com 이 아니라면 www.pda-store.com 내지는 www.pda-market.com ...
이런식으로 자신의 사이트의 컨텐츠와 관련된 키워드가 포함된 도메인을 선택할것은 권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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